안녕하셨어요 ?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그동안 겨울이면 꼭 치루는 두아이의 감기와의 전쟁 그리고 아이 아빠도 좀 길게 아파섰어요 정말 정신없이 한달이 지나갔어요 집을 사셨다니 정말 축하드려요 지난 글을 읽어보니 일년반동안 맘 고생도 많으셨지만 보람도 많으셨겠어요 지연님이 너무 대단해보여요 아영이 한복입은 모습 예쁘네요 제딸아이도 한복을 너무좋아해요 유치원 행사때 마다 빌려입히다가 이번에 옆집아줌마가 아주한복을 주셨어요 윤진이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그때부터 거이 매일 한복을 입고살아요 ㅎㅎㅎ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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