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래요. 큰애가 8살 둘째가 4살입니다 작년까지는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오히려 언니 없을때 동생 책은 좀 읽어줬죠 큰애가 학교들어가고 했으니 좀더 신경써줘야지 하면서 둘째를 저지하면서 첫째 돌보려고 애도 써 봤습니다 but 뜻대로 안되더군요 멋진꿈님 말씀처럼 둘째 자는 사이에 첫째 뭐해주고 그러려고 하면 며칠은 가능한데 나중에는 엄마가 다운이더라고요 첫째 없는사이에 둘째랑 놀아주고, 둘째 자는 사이에 첫째 봐주고 하다보면 내가 이게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이렇게 쉬지도 못하며 사나 싶은 생각 and 몸이 도저히 견디질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풀리는 대로 삽니다 초등하교 3학년때까진 무조건 노는게 좋은게지 ..하고 위로하면서 큰아이도 놀이터에가서 놀리고 작은아이도 이집 저집 데리고 다니고 그냥 어쩌다 시간나면 잠깐 책읽어주고 그냥 그러고 삽니다 둘째가 5살되면 좀 나아지겠지 하면서요 우리 첫째도 다섯살때부터 자기일은 좀 자기가 알아서 하기 시작하더라고요 마음 편히 제발 둘이 싸우지나 않기를 바라며 그렇게 살아가는 하루하루랍니다 반가운 마음에 그냥 답글달아봅니다 성둘맘님의 글입니다. > 큰애가 7살, 둘째는 3살이긴하지만 실제론 17개월밖에 안되죠. > 큰애한테 제대로 신경도 못써주고 여기 들어와보니 영어에 넘 신경도 안쓰고 늦었다는 조바심마져들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왕초보맘입니다. > 사실 큰애랑 둘째가 넘 차이가 나서 뭔가 하기가 힘들어요. > 책하나 읽는 것도 둘째땜에 전쟁이구요. 낮잠시간도 사실 맞추기가 어렵죠. > 유치원간사이에 둘째가 자니까요. 나이차이가 있어도 싸우긴 또 얼마나 하는 지...정말 대책이 없어요...지도 고민입니다... > > 멋진꿈님의 글입니다. > > 짜투리시간을 이용해 보세요. > > > > 작은 아이가 낮잠자는 시간이나, 큰아이가 학원이나 유치원에 간 시간들을 조정해서요. > > 가급적 오전시간에는 작은 아이와 놀아주고, 책도 읽어주시고, 산책도 다니고.. > > 오후에는 작은아이를 낮잠재우고 큰 아이만의 시간을 가져주세요. > > 7세면 보살펴줄 것도 많잖아요? > > 큰 아이가 서운한 감정이 생기지 않도록.. > > 둘 다 깨어있는 시간은 맘껏 놀게 두세요. > > 치고 박고 싸우다보면 정이 들지요. > > > > 하루쯤은 남편에게 작은 아이를 맡기고, 큰 아이와 도서관등으로 문화생활을 해 보는 것도.. > > 처음엔 익숙하지 않던 것들이 시간이 지나니까 적응이 되더라구요. > > > > 두아이맘님의 글입니다. > > > 안녕하세요. > > > > > > 저는 7세,3세 두 아이를 두고 있는 맘입니다. > > > > > > 둘째가 생기고 나서부터 큰아이의 교육에 많이 신경을 써주지 못하고 있어요. > > > > > > 특히 책읽어줄려면 둘째때문에 거의 전쟁을 치루다 못읽어주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 > > > > > 그래서 여러분의 도움을 받고자해요. > > > > > > 큰아이 영어공부를 시키면서 아예 작은아이까지 가르칠수 있으면 좋겠는데... > > > > > >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 > > > > > 교재, 방법등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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