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말씀 참고해서 위씽 오됴테입을 4가지 구매 했슈.. 오는날까지 어찌나 설레였던지... 마치 위씽만 오면 내 아이의 입이 뻥하고 뚫리지나 않을까 하는 설레임으로 밤잠도 설쳐가며 쑥쑥몰가서 배송조회를 수도 없이 해가며... 드뎌 받아본 위씽 포베비,인더카외2종과 교보문고 가서 에릭칼아자씨 책인줄 알고 샀던 후즈베비엠아이가 아닌것을 뒤늦게 확인하고 칼아자씨 북극곰이랑 뻘건곰책이 다친데 없이 무사히 왔네요 북북 포장을 뜯고 젤첨에 위씽포 베비를 틀구선 책도 펼쳐놓고 따라하려고 어버버 거리다... 미국 애들은 영어도 어찌나 잘하는지... 넘 빨라서 따라할수가 없었다 이검다... 책자 보니 여기저기 핑거 플레이하라고 설명이 나와 있긴한데 짧은 영어실력에 사전 찾아봐도 이해 안가는 부분이 많아요 동생놈 오라해서 해석좀 해놓고 가라해야쥐... 위씽만 사면 왠지 더 영어가 쉬워질거란 생각을 내가 뜬금없이 왜 했는지 모르지만...노래들이 그래도 성의가 담겨있는것이 느껴져서 만족은 합니다 암튼... 날로 먹으려 달려들었다 머쓱해진 강화섬 어느 아낙의 헛소리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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