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입니다.어디에 맞출지... 오늘 튼튼영어주니어 시간에 선생님께서 구교재start-up을 가져 오셨는데 넘넘 좋아하네요. 제가 보기엔 주니어만 훨씬 못한거 같은데... 아직 주니어2단계가 덜 끝났는데 요즘 많이 지루해 하길래 제가 다른거를 부탁드렸더니 이걸 가져오셨드라고요. 주니어는 동화책형식으로 되어서 좋았는데 단계가 어려워지니 지들이 좀 버거웠나 봅니다. 엄마눈에는 맘에 안차는 교재를 오늘부터 하겠다고 둘이 난리를 쳐서 결국 시작했답니다. 구성이 워크북이랑 얇은책(책이라하기엔 좀...)3권,소책자1권,테잎4개에 6만원이네요.진도는 한달이라는데 벌써 다뜯어서 스티커 붙이고 3분의1정도 했네요. 기탄베이직도 주문한 상태인데 내용이나 형식이 비슷할거 같아요. 아무튼 아이들이 좋아하니 애들 눈높이에 맞춰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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