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나이를 보면 사실 초등영어 게시판에 가셔야 하는데 처음 시작이시고 둘째가 아직 어리니..이곳에 오시는것이 맞으시네요.. 만일 지방이라 책이 너무 비싸고 서점에 가실수 없다면 인터넷으로 책을 구매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무래도..조금더 싸거든요.. 책 선정이 어려우시면요 저기 위에..step by step 과 story time 에서 도움을 받으시면 될껍니다.. 그리고..사실..첫째가 마음이 급하시겠지만 둘째위주로 가시는 것이.. 아무래도 부작용도 없으시고 효과도 많을듯 싶네요. 여기서 말씀 드리고 싶은것은 처음 시작에서만요.. 나중에는 첫째 상황에 맞추더라도...처음은 둘째에 맞춰서 하심이 좋을듯 싶어요.. 단계가 어릴때 보는 책일수록 쉬우니까..처음 영어를 접하는 7세아이 에게는 오히려..거부감 없이 접할수 있고 둘째에게 해주는것을 보면서 첫째도 하고싶다는 동기를 유발할수 있겠구요.. 재미있는 놀이도 많구요.. 재미있는 책도 많으니까요~ 우회적으로 접근 하시는것은 어떨까요? 원래 처음 접하는 것을 선뜻 받아들일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아이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17개월 둘째라면 모를까... 어차피 7세 큰아이는 시작하면 학습적 으로 가야 하거든요..(제생각 입니다..) 그런데 시작도 하기전에 싫다고 한다면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셔서 우회하심이 어떠실지요..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지금 님에게는 절실한 말이 아닐듯... brown bear 부터...차곡차곡 쌓아 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성큼 커져있는 아이의 영어를 대견해 할 날이 있을겁니다.. 힘내시구요.. 화이팅~!! 아..그리고 게임이나 노래로 처음 접해주시는것이 맞다고 생각하구요( 아이가 거부감이 조금 있을경우) 추천을 하자면..Let's play ok mon 이라구 서현주씨 책이 있거든요.. 그것을 참고하시면 놀이로 아이를 유도할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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