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곳의 열기는 정말 뜨겁네요. 다들 너무 대단하신것 같아요. 전 직장맘이라 애들(올해6살,4살)에게 아무것도 못해주고 있는데 ㅎㅎㅎㅎ. 영어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으면서도 실천을 못하고 있다가 이곳에 정말 오랫만에 들어오니 다시금 마음을 다지게 되네요. 새로운 다짐을 하면서 여쭤봅니다. 저희 큰아이(6살, 남자) 신기한 영어나라 1년정도 해서 이제 start 끝나고 매직 들어간 상태인데. 한동안 영어에 거부반응을 일으켜 테이프 듣는 것도 싫어하더니 요즘은 그래도 놀때 테이프 틀어놓으면 아무 말 안합니다. 수업은 별로 좋아하는 것같지 않고요. 제가 요즘 영어공부하는 모습과 3년후에 엄마랑 외국에 다녀오자는 이야기에 잘 참고 있는것 같습니다.(제가 작년에 외국에 다녀왔는데 아이가 그것이 신기했나봐요. 그래서 자기도 다음에 같이 가고 싶다고 하더군요, 제 영어실력 거의 빵점입니다.) 영어나라 수업은 하지만 거의 복습이 안되어서 효과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영어로 된 책을 거의 전무한 상태고 그나마 몇권 (15권정도)읽어주지 못하고 있어요. 하지만 ebs의 도라 무지 좋아합니다. 자다가가 벌떡 일어나고 테이프도 사주었죠. 요즘은 조금씩 배추는 영어로 뭐야, 오징어는 영어로 뭐야하고 물어는 보는데 이참에 영어에 대한 재미를 들여주고 싶은데 도움좀 주세요. 혹시 ort를 많이 이야기 하시던데 우리아이에게는 어떨까요. 단계는 2단계가 좋을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영어의 재미를 붙여줄수 있는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부탁드리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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