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말 쑥스러워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언제나처럼 유아교육 게시판에 들렀다가 리앤지님께서 제글을 옮겨놓으신걸 보고, 어찌나 놀랐는지....... 항상 쑥쑥에서 좋은 정보만 얻어가는터라 (사실 저혼자선 쑥쑥을 제가족처럼 생각하고 있었지만) 언제나 저도 보답을 하나 했는데....... 저같은 사람도 공부하시는 엄마들께 힘이되어 드릴수있다니, 오늘 정말 기쁩니다. 저같이 머리도 그다지 좋지않고, 영어치였던 사람이 외울수있다면, 쑥쑥의 엄마들 모두 하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훨씬 더 잘하실 수 있겠죠. 그저 저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공부하려 노력해왔을 뿐입니다. 리앤지님께서 저에게 더 열심히 하라고 기운을 북돋워 주시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리앤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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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헬로우방 자랑거리 승원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