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년 전에 유치원 교사였던 친구를 통해 구입을 했던 놀잇감이
지금은 저희 둘째에게도 사랑받고 있어 이곳에 잠시 소개하려구요.
박람회장같은 곳에서 보신 분들도 많으실테고, 아이들 유치원에서 활용하는 경우도 많을꺼에요.
'육영회'에서 나온 종이 블럭인데.
제 경우는 큰것과 작은것이 함께 들어있는 세트를 1질 구입을 하였답니다.
배달은 접혀진 블럭의 형태가 아닌, 두꺼운 종이가 펼쳐진 (전개도 형태)로
받자마자 모든 블럭을 접어 만드느라 힘들긴 하더군요.
처음에는 부피가 좀 되서 좁은집에 괜한 욕심을 부렸나 싶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저희 아이의 없어서는 안될 놀잇감으로 자리를 잡아버렸답니다.
블럭의 보관은 저희집에 '스텝2 돼지정리함'이 있어 그곳에 모두를 넣어 보관하고있지요.
요즈음 '가베'와 같은 창의적 교구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이 종이 블럭 또한 다양한 놀이 활동에 적용되어 해를 거듭할수록 본전을
뽑고 있답니다.(가격, 안전성,견고함 모두가 마음에 듭니다.)
어제는 못쓰는 마우스를 가져다가 '컴퓨터'라며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신선해서 소개해 봅니다.
참! 저는 '육영회'와는 아무 관련이 없는 사람이라는거 다 아시지요? ㅋㅋ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