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만았던 질문이라 많은 기대를 않했었는데... 역시 쑥쑥의 엄마들은 귀찮은것도 모르시나봐요.... 답변 감사드려요.. 앞으로의 저의 행보에 많은 도움이 되거예요. 주번님의 공구활용예문과 여러 방들을 휘리릭~ 다니면서 활략하시는 모습에 평소 많이 부러워하고 있는데요...공구활용예문만봐도 저와는 엄청난 실력차가.. 저는 주번님의 실력에 '새발의 피'도 안될텐데...엄마가 가르친다는걸 포기해야되나??? 오누이님의 말씀대로 영어모임을 하면 참 좋을거예요.. 작심삼일이 되기 쉬울텐데, 그걸 막아줄수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둘째도 있고, 주위의 7세들이 워낙에 바빠서리 모임을 한다는 게 영~ 그래서 생각했던게 엄마랑 동생이랑 우리 셋이 노~올자 였답니다. 두분이 응원해주시는만큼 작심삼일되지 않도록 열심히 할게요... 쑥쑥의 엄마들이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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