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구보고 또 혹해서 가슴이 벌렁거리는 맘입니다. 쑥쑥을 안지 벌써 몇년인데 아직도 공구의 유혹을 못벗어나고 있네요. 파워터치도 사고.. 기탄은 고민고민하다 오늘 주문했습니다. 근데 또 오늘 공구가 눈에 아른아른하네요. 까이유는 비디오로 집에 있어서 잘 봅니다. DVD는 집에 하나도 없고 리틀베어도 좋다고해서 사고 싶은데.. 까이유나 블루, 위씽등 비디오가 넘쳐나는데 참을까요? 다들 까이유 이야기만 해서(최근 고등어맘때문에 까이유의 열기가 다시 한번 불끈하지 않았나싶네요) 저도 어제 집에가서 오랜만에 딸이랑 까이유 봤습니다. 리틀베어 가지고 있으신분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6살 넘어가면 비디오는 잘 안보나요? 예전보다 비디오 보는 시간이 많이 줄고, 저도 잘 안틀어주긴해요. (비디오 보다는 책이 더 좋은 것 같아서요.) 요즘 새롭게 산게 없어서 그런가?? 처음 새로운게 오면 한참 보다가 뜸하니까요. 그냥 공구만 보면 가슴벌렁벌렁해지는 줏대없는 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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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위주의 영어 비디오를 소개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