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뢰벨의 new 자연관찰이 탁월합니다. 얼마전에 80권짜리 개정판으로 나온 것인데, 볼수록 감탄합니다. 사진과 정밀화가 잘 배합되어 있고, 내용도 이해가 쉽게 꾸며져 있어요. 우리 아이도 자연관찰 가지고 있다는 집마다 찾아다니며 보여 줬는데, 전혀 집중력 있게 보지 않았었거든요. 지금은 창작동화가 뒷전에 밀린 상태입니다. 물론 조금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책도 몇 권 있긴 하지만 전혀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에요. 범이맘님의 글입니다. > 책을 너무너무 좋아는 범이인데.. 36개월 인데 제가 너무 책편식을 시킨거 같아서 조언좀. 자연관찰에 대한책의 필요성은 느끼면서 썩 이거다 싶은 책이 없더라구요.. 마음에 들면 넘 비싸고.. 그러다 차일 피일 미루다 보니 자연에 대한책이 거의 없더라구요. 친구 집에 가도 책이라고 생긴건 다 보고난 후에 집에 가자고 하는데 자연책은 아에 처다보지도 않는 거에서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게 되었죠 .서점에서도 일반 동화책은 읽어주면 꼼짝도 안하는데 자연에 대한책만 대하면 딴청을 피는 거에요. 각종 출판사 싸이트를 뒤집고 다녀도 답이 없네요.. 도한번의 조언을 부탁할게요..쉽고 흥미를 가질수있고 가격도 조금 저렴한 자연관찰책은 어떤게 좋을 까요.. 아기 키우기 정말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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