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디렉토리(2000원주고 샀지요)에 나온 회사 소개를 잠깐 올릴께요 "1997년 뉴욕에서 설립된 트라이곤 그룹은 (주)트라이곤 코리아와 크라이곤 캐나다 엔트프라이즈 등 산하에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비과 판매 수출입, 그래픽, 산업, 포장, 상품, 인테리어 디자인, 예술품 판매 및 마케팅, 소매 그리고 머천다이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트라이곤 그룹의 고객은 북미, 아시아와 유럽에 걸쳐 있으며 고객 중에는 식도락 식품회사, 화장품 제조사및 판매사 예술 작가 및 장인들, 리조트 및 회의 센터. 비영리 기구들,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 랭귀지 스쿨, 출판사와 미디어 그룹등이 있다" 학생 및 어른을 위한 영어, 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큐브 러닝 시스템이랍니다 아이비리그 출신으로 현재 미국에서 변호사, 방송사PD, 비지니스맨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프로그램 연구진은 책이 아닌 현장 학습을 통해 영어와 글로벌 시대에 걸 맞는 문화적 소양과 매너, 산 지식 등의 체득에 중점을 두고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했다죠. 그곳에서 받은 여러가지 연수 중에 New York Custom portfolio를 잠깐 번역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뉴욕이 왜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도시인지 보고 빅 애플(뉴욕의 애칭)을 경험해보라 브로드웨이와 타임즈 광장의 눈부신 불빛을 경험해 보고 메트로폴리탄 박물관들의 작품들을 찬찬히 살펴보라 카네기 홀에서 오페라를 감상하고 센츄럴 파크나 록펠러 센터에서 빙상스케이트를 탄다. 리틀 이탈리에서의 저녁식사 전에는 소호의 전자상가를 둘러보고 밤엔 클럽에서 댄스까지...... 그대가 어른이건, 어린 아이를 둔 부모이건, 모험을 기대하는 학생이건 고품격 전문적 서비스로 그 필요에 부응하겠답니다 비용요? 지원료1회 50달러 참가비는 3500달러부터 시작하구요 추가 1일당 350달러씩 추가된답니다(1200원씩 하면 하루 42만원이네요...뜨아... 미국 상류층 삶을 경험한답니다..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아무나 할 수 없는 경험이라나요? 다른 사람은 카네기 홀을 둘러보기만 하고 직접 감상하기 어려운 오페라를 감상하고 복장과 에티켓을 철저히 갖추어야하는, 뉴욕에 십년을 살아도 가 보지 못하는, 유색 인종은 들여보내주지도 않는, 동양인 중에선 일본 사람이나 한두사람 있을까말까 하는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도 한다는군요 그래서 아이들이 성공한 상류사회를 한달간 경험하고 와서 앞으로 자신의 미래를 꿈꾼답니다 그 최고급 문화 연수는 적어도 한달 1300불 우리 돈으로 1500만원 이상이 든다지요..... 참가비에는 최고급 아파트 주거: 메이드 서비스, 인터넷 접속, 디지털 케이블TV, 휘트니스 센터 이용료가 포함되죠 앞에서 말한 최고급 레서토랑에서의 환영만찬 및 환송 만찬 공항 마중 및 배웅서비스 의료보험 CLS운영진의 현장지도 각종 수속 및 등록 맞춤 프로그램의 비용은 프로그램 기간과 참가자가 선택하는 활동의 종류에 따라 달라진답니다 사람은 각기 다른 환경에서 다른 철학을 가지고 살아가는거니까요.. 삶에서 어디에 가장 큰 가치를 두느냐에 따라 다른 선택들을 하고 그 선택들이 모여 인생을 결정짓겠죠...... 011-9632-9107 소재선씨에게 연락해 보세요 자세히 설명해 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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