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후기에 샤샤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오네요.. 전 박람회에 다녀왔는데 샤샤부스에는 들려보지 못했네요.. -부스가 작았나요.. 못 본 것 같아요.. 아~ 아쉬워라~~ 사전지식을 가지고 박람회를 갔어야 했는데 이번에도 그냥 준비없이 가는 바람에 엄한 책 몇 권만 사가지고 오고 말았답니다.. 흑흑.. 샤샤가 그렇게 좋은가요..? 저희 아이는 22개월인데 저희 아이한테도 필요할까요..? 제가 영어에 자신이 없는터라 아이한테는 부담이 가는 전집이라도 유용하기만 하다면 꼭 구입을 해주고 싶거든요.. 참.. 이번 박람회때는 유모차 대여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엄청 고생했더랬는데.. 둘째날부터는 대여가 됐나요..? 유모차 대여가 안돼 고생한 엄마들이 많을텐데 글이 하나도 안 올라와서..?? 어린 아이들 데리고 온 경우도 많은데 유모차가 대여가 안돼 많은 엄마들이 힘들었을 거예요.. 저도 힘들어서 중간에 나올 수 밖에 없었답니다.. -그래서 샤샤도 보질 못했나봐요.. 다음 박람회때는 꼭 유모차 대여 -유료라도 좋아요-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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