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쑥쑥을 안지 4일쨉니다. 어제.. 저희집 인터넷이 접속이 안됐습니다. 오전에는 멀쩡했는데 오후에 접속이 안되는거예요. 오늘 A/S 오신분 말로는 무슨 통신결함이라며 이런일이 잘 없는데 어쩌고 하시더라구요. 암튼 어젯밤 내내 죽을 것 같았어요. '컴을 켜서 읽어야 하는데.. 읽을 것이 산더민데.. ' 어떤 상황인지 쑥쑥맘님들은 아실테죠. 첨 쑥쑥을 접하게 되면 갖게 되는 현상인것 같습니다.(여러 글을 읽으니 그런것 같아요..) 작년 다모폐인이 있었지요. 폐인의 원조인줄 알았두먼 아니네요. 쑥쑥폐인.. ㅋㅋ 멋진 말이죠? 누가 벌써 썼나? 아 다 읽어보질 못해서 모르겠네요. 암튼 신랑눈치보며 아이 동태 살펴가며 쑥쑥의 한켠을 헤매고 다녔습니다. 이젠 좀 조절을 해야 할것 같아요. 오늘은 이중언어에 관한 2003년 3/4분기 모음글을 읽었습니다. 하루에 한가지만 읽어야 겠어요. 같이 쑥쑥 스터디 하실분!!!! 내일또 신고할께요. 좋은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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