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뢰벨과 한솔의 회사 자체가 좀 다른 취지로 만들어 진걸로 압니다. 한솔은 교재를 구입하여 선생님의 수업을 목적으로 만들어지고요 프뢰벨, 몬테소리, 아가월드의 빙뱅붐등은 처음에는 엄마가 교재자체로 아이들에게 활용하기위해 판매하다가 근래들어 방문 수업을 하개된 케이스이구요 아이가 어리고 엄마가 활용할 자신이 있다면 프뢰벨 쪽이 좋구요 궂이 자신없다면 한솔이 낫지만 스타트는 좀 쉬워서 엄마가 인터넷서점이나 키다리 서점에서 낱권으로 구입하셔도 좋을듯하내요 잘모르지만 2가지 교재 다보았구요 울아이 한솔했었어요 결국에는 방문을 의지 하시지마시고 그교재 사셔서 수업받든 안 받든 엄마가 얼마나 활용해줄 자신이 있는 지 한번 보세요 엄마가 방관하시면 교재 큰 차이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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