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릴 각오로 쓰는 글~~(쑥쑥한마당은 방이 너무 추워서) 제작년에 이글을 보고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찾아보니 있어 올립니다. 이글 읽고.......앞으로 올 스트레스 좀 푸시길~~ ***명절에 관한 팔언절구*** 음식장만 내가했네 지네들은 놀았다네~ 절하는건 지들이네 이내몸은 부엌있네~ 제사종료 식사하네 다시한번 바쁘다네~ 이내손은 두개라네 지들손은 졸라많네~ 그래봤자 내가하네 지들끼리 먹는다네~ 손님들이 일어나네 이제서야 간다하네~ 바리바리 싸준다네 내가 한거 다준다네~ 아까와도 줘야하네 그래야만 착하다네~ 남자들도 일한다네 병풍걷고 상접었네~ 무지막지 힘들겠네 에라 나쁜 놈들이네~ 명절되면 죽고싶네 일주일만 죽고싶네~ 십년동안 이짓했네 사십년은 더남았네~ **끝 ** 처음부분은 웃겨서..방을 떼굴떼굴 구르지만.... 마지막부분...사십년은 더남았네....에서...눈물이 핑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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