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이 제 티셔츠에 있는 'JAM SPORTS'를 가리키며 하나하나 '이게뭐야?' 하길래 몇번 알려줬더니 바로 '이건 제이, 에이, 엠'식으로 알파벳을 다 알더라구요.'O"는 오빠오라네요. 'E'자도 알려주니 '이'라고 구별하고 말하고, 책상같다고.. 아빠 티셔츠에 영문자 있음 알려달라고... 디, 더블유,등등 전부는 아니지만 많이 알구요 스케치북에 'A','W','P'도 썼어요, 아빠랑 저랑 깜짝 놀랬답니다. 쓰는거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가베가지고놀면서도 글자 만들고... 국수(마른)로 똑똑부러트려 'T' 도 만들고.. 지금 집에는 영어 단행본(테잎)4권정도, 위씽 투게더가 전부네요. 관심을 보일때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싶어, 뭘해줘야좋을지 몰라 쑥쑥에 글올려봅니다. 도움주세요.. 참고로,울딸 엄마랑 의사소통이 다되구요. 못하는 말이 없답니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