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팔군과 과외 한지 어느덧 3주가 지났다. 오늘은 소유에 대해 배웠다. 대팔군의~지팔군의~사람이름에 's를 붙여 주인이 누구임을 알려주는 소유격말이다.
her, his, your, their, 등을 알려주기앤 대팔군이 한계가 있기에 ^^ 그래서 가장 쉬운 누구의 ~표현을 이름을 통해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친것이다.
Margaret wise brown 의 My world라는 책을 골라 대팔군과 읽으며 많은 영어 예문을 제시 해줌 소유에 대한 감을 잡음.
매직키즈 닷컴에 들어가 young children 레벨에 해당하는 내용을 3권정도 읽고 끝냈다. 말이 3권이지 그림당 문장 많아야 딸랑 두세 문장이 기본이다.
이러니 대팔군이 지루 할 틈이 없다. 그림이쁘지 문장 간단하지.. 영어로 글을 읽고 이해 할수 있는 자신이 넘 기특하기까정...
"대팔군, 영어의 감이 쫌 오는가?" "엉, 교과서 내용도 읽으면 쫌 감 잡힘" "리얼리??"
그래 그렇게 영어는 영어로 익히고 받아 들이는게 왕짱 중요함.
만약 대팔군이 일반 고등학교에서 치열하게 입시를 준비하는 영어 왕초보생 이라면?? 그래도 난 이렇게 가르쳤을 것이다.
진정 중요한 영어 실력은 점수를 하나 높이는게 아니라 영어를 영어로 즐기고 다양한 정보를 얻는다는데 있음을 알기에
물건너 오면 내가 뭔말을 하는지 알아 들을수 있을 것이다.
대팔군은 전문대를 목표로 한다. 전문대라도 쫌 공부는 해야 되는거 아녀? 그래야 그나마 집근처에 있는 그곳에라도 갈텐데..
대팔군 쇄뇌 교육시작 "대팔군 전문대에 가서 전공 열나게 한후 공대로 편입하게." 편입에 젤 중요한 영어를 잘 준비해 놓으면 충분한 가능성 있고 기술과 영어가 잘 조화를 이루면 울트라 초특급 대우를 받을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물건너 마을 사람들도 그런 사람을 겁나게 필요로한다. 어쨋든 오늘 인생 플래너로 영 과외 쌤으로 대팔군 맘을 열기 위해 무진장 땀뺏다.
우리의 과외는 곰이 만든 청사진 대로 굴러 갈수 있을런지??? 휴~~ By J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