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아침.
예전까지 느끼지 못한 슬픔이 밀려오는 아침이였다.
상너머로 내리는 하얀 눈처럼 새하얀 슬픔....
아마도 차례상을 차려놓고 보니..맘이 좀 더 그러했나보다.
아이들이 자라니..생략하고 살면 안되는것이 있다는것도 알게되고,
하지만 아침만 한국의 아침이고,금방 또 캐나다 시간으로 돌아간다.
남편이 출근 준비를 끝내고 아들과 나도 도서관 수업에 나갈 준비가 완료~^^
어휴~설날 아침에 수업하러 가야다니...^*^
=> 제 202 회 【Steve Room】Toddlertime - moo,moo,moo,moo,mooooo?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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