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과 다이얼럭 끝내고 문법 공부를 시작했다. 전 과 본문에서 종종 봤었던 동명사를 설명해야 하는데 대팔군이 이해 할수 있게 아주 쉽게 설명을 해줘야 했다.
대팔군아! 동명사 알기 앞서 명사를 이해 해야 만 한다. 존, 대팔, 지팔, 데이빗, 서울, 런던, 미국, ...머리, 가슴, ...너 나 명칭, 이름이 있는 것들은 모두가 명사야. 알간?
대팔군을 위해 고유명사 추상명사 이런 용어는 꺼내지도 않음.
이름명, 말씀사?? 근데 얘네 들만 가지곤 말 표현하기가 쫌 딸리지 대팔군 처럼 책읽기 싫어 하는 사람이 "책읽기는 증말 싫어"말하고 싶은데
"어떻게 만들겨?" 그래서 필요한 거이 동명사다 이말이징. 우리말로 ~다 로 끝나는 말은 죈부다 동사야 여기에 ing만 붙이면 동명사가 되는겨.
~하기 ~하는 것 이렇게 말을 해야 한다 이말이징. 공부하기는 증말 따분해도 마찮가지지.. 한마디로 대팔군을 위해 꼭필요한 것이 동명사다 이말이얌
"헉 초 간단 데스" "꼬럼 " "이해 감?" "쫌"
대팔군은 쫌 이해 된다고 했다. 그래 봤자 아마 10%? 그래도 그게 어디야?? 짱중요한 복습을 할거이기에 걱정 안됨 지금으로썬 약간의 이해도 아주 중요함.
동사들을 주며 명사로 고치는 작업 열나게 해보라고 시킴. 제법 잘 알아 듣고 고침 동명사 문장들을 보며 감잡기 훈련 들어감 따식이가 머리는 있어가지고 그래도 쫌 잘 이해한다.
마지막으로 대팔군과 읽고 있는 영어책 읽기 두권 하고 끝냈음 알파벳과 연관된 문장과 어휘 숫자를 과 연관된 문장과 어휘 였는데 새로운 어휘들을 문장과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 하며 넘어감.
휴~목 아프다. 대팔군 오늘 진짜 어려운 문법 했다. 물론 처음에야 쉽지 않고 힘이 들겠지만 요렇게 자꾸 하다 보면 분명 쨍 하고 해뜰날 있지 않겠어?
힘내자 대팔군
By 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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