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듯하고 좋으시죠? 저도 그런 날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저희 애기는 이제 배밀이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확실히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가 있더라구요..불러주다 보면 그런때면 참 신기해요...그 조그만게 뭘 안다구,,하면서 과연 우리 경환이는 언제 말이 트일런지.. 지금도 뭐라뭐라 혼자서 나불나불 하긴 하는데 자기는 나름대로 조리있게 얘기하고 있는거겠죠 ㅎㅎㅎ 멀지 않은 미래에 비슷한 류의 글을 올릴 수 있도록 진짜루 잘 해봐야지...ㅎㅎ 맞지요님의 글입니다. > 컴에 앉아 제일먼저 들러 보는 이곳에 첨으로 들어와 보내요... > 이곳에서 충격받고 일년 6개월동안 우리 딸이랑 책 읽는 재미 > 사는 재미를 알게 해주었죠??? > 말이느린 우리딸에게 영어책읽어주고 영어로 인사하고등등이 >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 30개월 정도 부터는 말문이 트이면서.. > 글쎄 영어 노래를 따라부르더군요.. > 지금은 37개월... > 제일잘하는 말은.. > I can do it! > 다른 어떤 말보다 제게 힘을 주는 그말에.. > 지금도 딸과 함께 이곳에서 무엇을 얻어갈까 분주하게 돌아다닙니다.^^ > 영어를 잘 하면 좋겠지만, > 저는 열심히 꾸준히 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오늘도 자극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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