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은 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점에가서 아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을 사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구요. 개인적으로 전ORT열성팬입니다. 옥스포드에서 만들어서 신뢰두 가구.. 아이들을 가르쳤을때 애들이 좋아하거든요.. 선생입장에서 봤을땐(참고로 전 외국인 강사 매니저입니다. 수업있을땐 교사역할도 하지요.. 알바로 아이들 가르치고 있구요..)그림이 분명하고 애들 수준에 맞춰서 구입할 수 있어서 더욱 좋구요.. 옥스포드에서 문법책(grammer)이 애들 수준으로 해서 나와있구요..(전 Essential Grammar 씁니다) 그런데 첨 아이들에겐 구지 문법을 강조하지 않으셔도 괜찬을 듯 싶네요. 아이들은 책에서 본 한 두 문장을 가지고도 단어만 바꿔서 활용을 하거든요.. 영어를 문법으로 시작하지 않고 책이랑 테입을 계속들었던 아이들은 확실히 영어를 잘 이해하더라구요.. 우린 영작을 하지만, 애들은 그냥 영어로 말을 하거든요..머릿속엔 나름데로의 문법이 자리잡혔겠죠.. 첨엔 ORT Stage1으로 시작하셔서 Fact finder랑 병행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테입도 좋구... 씨디롬으로 같이 공부를 하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은 눈으로 보는 것을 좋아하잖아요.. 그림도 나오고 동작도 하면서 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까 애들이 신기해하면서두 재밌어하더라구요.. 영어에 대한 거부감도 없구요. 그러면 엄마들 발음도 걱정하지 않으셔두 될 것 같구요.. 아이들은 들은 데로 발음하기 때문에 첨부터 원어민 발음으로 길을 들이는 편이 좋을것 같네요. ORT를 추천하는건 넘 당연한 건가요? 맘님들께서 다들 알고 계시는 책이라 아직 추천을 안하신듯 하기도 하지만... 암튼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호호맘님의 글입니다. > 정말 첨으로 영어 시작하려합니다. 여기 쑥쑥맘들의 열의를 보고 자극받아서요... > 일단 hello맘부터 암기 드러가려 합니다. > 근데..발음과 문법이 문제네요... > 리엔지님 다이어리 보니 발음이 중요하다던데....그래야..자신감도 생기겠죠~~ > 저두 발음이 쥑여요....배추발음도 안되는데... > 학창시절 영어에 흥미를 못느껴 늘 영어가 정복 대상이었는데...늘 새해 다짐만 되네요...올해는 기필코!! > 발음 보고 교정하고 공부할수 있는 책 있을까요? 문법도요.... > 글구 처음에 엄마 공부할수 있는 교잰 있을까요... > 추천바랍니다...꼭 답글 달아주세요...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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