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에 유게에서 진행했던 랩북 만들기 프로젝트~
아즐랩이 있었지요. ^^
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랩북 만들기의 줄임말이랍니다. ^^
[랩북(lapbook)이란?]
한 가지 주제를 정해서, 폴더 형식의 종이 파일에
아이 스스로, 혹은 교사나 부모가 도와 여러 자료를 총망라(!)해서 정리하는 책이에요.
논픽션북이든, 픽션북이든 관계 없구요.
아이가 흥미있어하는 주제면 OK!!
lapbook에 들어가는 자료는 그림, 미니북, 사진, 도표 등등등~~~
주제와 관계된 것이면 무엇이든 넣을 수 있지요. ^^
lapbook을 만드면서 느낀 점은, 일단 아이와 함께 하면서 만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구요.
나아가서는 거창하긴 하지만, 창의성과 비평적 사고까지 기를 수 있다...라고
wekipedia 백과사전에 나와 있어요. ㅎㅎㅎ
랩북을 만들면 관심있는 주제에 대해 '사고의 확장'이 이루어진다는 장점이 있어요. ^^
논픽션의 경우 더욱 효과적인 듯 합니다.
하지만 일반 그림책의 경우에도 논픽션과 접목시킬 수 있고,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어 좋아요.
실제로 원영이의 경우 별로 관심을 안 두었던 책들도 랩북을 만들고 난 후
좋아하게 된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 점이 저도 참 신기했다죠~ㅎㅎㅎ
백문이 불여일견~!!
lapbook의 '최초 소개자'이신 돌쇠맘님과 제이맘님의 글도 링크 걸어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쑥쑥에서 랩북이라는 신세계(!)를 접한 저는 몇 권의 랩북을 만들게 됩니다. ^^*
당시 원영이에게 논픽션이라는 주제는 어려웠던 관계로....^^;;
그림책을 읽고 액티비티의 한 형태로서 진행해보았는제 원영이가 무척 즐거워했었어요.
아래 제목을 클릭하면 게시글로 연결됩니다. ^^





이렇게 랩북을 완성하고 나니....때마침 홍박사님께서 랩북 만들기 팀을 조직해보라는
제안을 하셔서...무슨 용기가 생겼는지 '아즐랩'팀을 조직하게 됩니다. ^^
게시판에서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을 모아서 팀을 조직~
한 분씩 돌아가면서 자료를 수집해서 올려주시면 그 자료를 보고 따라서 만드는 형식으로
진행했었지요.
당시...시즌 1에 5권, 시즌 2에 5권을 완성~
총 10권의 랩북을 완성하였네요. ^^
아즐랩 시즌 1에서 완성한 5권이구요~

아즐랩 시즌 1의 랩북 5권의 자료가 있는 게시글 링크입니다.
(아래의 각 제목을 클릭하면 게시글로 연결됩니다.)
#1 딸기냠님의 Mrs. Wishy-Washy 랩북자료
#3 졍아님의 Down By the Station 랩북자료
#5 끌라라님의 Quick as a Cricket 랩북자료
아즐랩 시즌 2에서 완성한 5권입니다.
아즐랩 시즌 2의 랩북 5권의 자료가 있는 게시글 링크입니다.
(아래의 각 제목을 클릭하면 게시글로 연결됩니다.)
#3 관심과여유님의 I am the Music Man 랩북자료
#4 끌라라님의 The Grouchy Ladybug 랩북자료
여러 분들의 창의적인 랩북들을 볼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똑같은 자료인데는 활용법은 각기 다양해서 서로의 랩북을 구경하는 재미가 정말 컸어요.
또한 재미있게 활용하는 tip도 공유하니 참으로 유익했답니다.
유아 게시판 검색창에 '아즐랩'을 입력하셔서 검색하시면 자료방과 숙제방을에
올려진 많은 랩북을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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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랩북을 만는데 필요한 유용한 tip **
Q. 랩북을 만드는 화일은 뭔가요?
보통 외국 사이트를 보면 아이보리색 파일을 많이 사용해요.
대형 문구점이나 인터넷에서는 '미색파일'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한답니다. ^^
하지만 저는 보통 '정부화일'이라 불리우는 색색깔의 파일도 많이 사용했어요.
때에 따라서는 120g~160g 정도의 두께의 아트지나 머메이드지를 구입해서 접어서
만들기도 했구요.
Q. 자료는 어떻게 수입하나요?
당시 자료 수집에 유용했던 랩북자료 사이트에요~
1) http://www.homeschoolshare.com
작가별, 나이/학년별, 주제별로 정말 광범위한 자료들이 있습니다.
2) http://homeschoolcreations.com

무료 프린트 자료들과 랩북 자료들이 있습니다.
랩북 자료들은 homeschoolshare만큼 방대하지는 않지만 자료들의 일러스트가
무척 귀엽습니다. ^^
또한 자료들의 수준이 학령기 이전의 아이들 수준에 맞춰줘있어 조금 쉽습니다.
구글에서 영어로 검색어를 입력하시면 외국의 많은 자료들을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찾고자 하는 주제 뒤에 worksheet, activity, craft 등의 단어를 넣어 검색하시면
많은 자료들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손품은 많이 파셔야하지만요. ^^
Q. 랩북을 만들 때 가장 주의할 점은?
랩북이라는 특성상 오리고 붙이는 작업이 많다보니...
만들다보면 어느새 엄마의 숙제가 되어버리는 부작용(?)이 있기도해요. ^^;;
그러니 아이가 하는 가위질이 미숙하더라도 참고 인내하며 과정에 참여시켜야 한다는 것이에요.
그래야 완성하고 난 후에 아이가 느끼는 성취감도 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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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즐랩' 진행으로 얻은 가장 큰 수확은~!!
쑥쑥의 유게분들과 많이 가까워졌다는 것이에요. ㅎㅎ
게시글로 서로 교류하면서 친분을 쌓고...또 오프 모임을 통해 만나기도 하구요.
그 인연은 지금까지 쭉~~~이어져서 멋진 우정을 쌓아가고 있답니다.
쑥쑥이 좋은 이유~!!
영어에 대한 정보도 정보지만 '엄마'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이에요. ^^
아즐랩 이야기하다가 어느 새 이야기가 딴 곳으로...^^;;
결론인 즉~!!
혼자하기 어려운 일들일지라도 쑥쑥에서는 함께 할 수 있어 좋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아름다운 우리옷 - 한복]에 대한 그림책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