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제가 근사하게 설명을 했나요? 전혀 근사와는 거리가 멀었는데.. 하긴 어제 TV에 나오는 것 보니까 보기에는 근사해보이더라구요. 오랑우탄도 우리 밖으로 나와서 쇼를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어떤 사내아이가 목에 뱀을 걸고 있는 모습도 보여주고. 하지만 저희는 그냥 조용히 들어갔다가 조용히 훑고 조용히 나왔답니다. 신경쓰는 사람 하나 없었으니까요. 아마도 단체로 가면 조금 더 재미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 모양이에요. 저도 여기 HAPPY TODAY에 있는 내용 보고 갔다왔어요. 약도도 나와있으니 즐거운 나들이 하시길 바랍니다. 어찌 제이름을 발견하셨나요? 전 그냥 조용히 일상의 이야기나 올리자..했는데.^^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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