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이 빠질때 읽어주었던 책입니다.
서양에서는 이가 빠지는것도 하나의 행사로 치나봐요
우리 나라 사람들이 이가 빠지면 두꺼비에게 준것 처럼요...
빠진이를 베개밑에 두고 자면 이빨요정이 와서 선물과 바꿔 간데나 우짠데나..
그 때문에 저희 아이 이 빠졌을때..선물 준비하는라 욕 받음다..
조금 있으면 윗니가 빠질터인데...에쿵..선물 준비 또 해야겠군요..
오드리우드의 작품으로 그림만으로도 볼거리가 충분하답니다.
이에 관한한 이만한 책이 없을듯 합니다.
강추합니다.^*^
쑥쑥몰의 설명글입니다.
동생이 젖니를 갈게 되자 누나도 거짓 헌니를 배게에 넣어두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이들 남매가 'Tooth Fairy'와 함께 'Tooth Fairy's Palace'를 여행하며 정직과 위생개념에 대해 깨닫고 일상으로 되돌아온다는 교훈적인 이야기로 작가는 'Silly Sally'에서 처럼 빠글빠글 곱슬머리를 한 등장인물을 내세워 장난끼 넘치는 익살스런 분위기를 북돋고 있으며, 각 등장인물의 대화를 인용부호 없이, 한 장면씩 구분하여 나타내었기에 부분적으로 마치 커다란 만화책을 보는 듯 독특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간결한 대화체 형식의 문장으로 다소 쉬운 어휘를 사용하여 폭넓은 독자층을 겨냥한 이야기입니다.
무식맘님의 글입니다.
> 오늘도 한가지 물을께요^^* 이책을 구입해서 보던중 책 제목부터 무슨뜻인지? !! 직역하면 공평한 이빨 이것은 아니고 무슨 이빨요정이라는 뜻인지요?
> 그리고 내용중에 왜 제시카가 사과를 베어먹고 그렇게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어요. 이~잉 이빨이 빠지지도 안았는데 왜 좋아하는지... 누구 내용아시는분 도와주세요.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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