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님 인터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유네뜨님, 또 일등으로 인터뷰 축하메세지 올린것도 축하드립니다. ㅋㅋ 모스크바에 얽힌 사연이 그렇군요. 큰키와 너무도 잘 어울리는 닉네임이라 생각했죠. 저는 키가 작아서 청바지 사면 줄이지 않고 입는게 소원이랍니다. 요즘은 접어 입기 때문에 그럭저럭 소원성취 된거죠? ㅋㅋ 저는 바바리 입으면 낙엽을 다 쓸고 다닌답니다. 모스크바님, 키큰 사람이 부러워요.ㅠㅠ 건주가 아빠를 많이 닮았네요. 건주에게 이제 예쁜 동생을 만들어주실때도 됐건만.... 음...공부하시느라 바빴군요. 공부하시느라 건강 해치지 마시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구요. 댁내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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