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가요?(단과라고 하니까 꼭 입시생같네) 현재 6살이구요.. 일반 유치원에 다니는데 끝나면 2시 거든요. 저는 직장인이라서요.. 아이 영어나 한글이다 미술이다.. 정말 많죠.. 생각은 많은데요..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좀 힘들어요.. 시간이 없다라는게 핑겔 지도 모르지만 퇴근해서도 책(동화)많이 읽어 주려고 무지 노력 합니다.ㅠㅠ 일반 유치원에서 특기수업으로 1년동안 영어 했는데요.. 여자아이라 그런지 중얼중얼 노래도 하고 춤도... 애기때부터 위씽도 들려주고 간단한 영어책 읽어주고 했느데 그렇다고 완전한 문장구사는 못합니다. 그래서 제 처지도 있고 자꾸 기관이나, 공부방 이런데 의지 하고픈 마음이 생겨서요.. 물론 엄마표가 최고이긴 하지만.. ECC알아보니 유치부 단과가 1시간30분 이라네요. 반은원어민,반은한국인선생님... 현재 모인 인원은 한반에 5명정도.. 아이가 가게되면 10명 미만일것 같네요.. 엄마들 어떨까요? 저도 뭐 큰 효과는 바라지 않습니다. 단지 경험을 접해주고 싶어서요.. 소윤이는 유치원 다니는것 말고는 아무것도 안하거든요..ㅠㅠ 혹시 다녀 보신 분 있으세요.?? 또 원더랜드하고 비교 해 볼때 어떤지요? 답글 주시면 감솨 하겠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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