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님, 최지연님, 레모네이드님!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이거 축하받을 일이 맞는건가요? 에궁~~ 우리 건주 아빠 쑥쑥에 들어와 보더니 대뜸 하는 말이... "누가 썼는지 글 정말 잘 썼다. 순식간에 러시아 전문가 되었네. 근데 왜 내 얘기는 하나도 없어?" 그러더군요. 나 참... 쑥쑥의 대문을 장식했다는 기쁨과 함께 앞으로는 좀 있어보이는 글을 써야할텐데 라는 부담도 함께 안습니다. 관심 갖어주셔서 세분 고맙습니다. 오늘은 참 날이 따뜻하네요. 2월에는 추워진다는데 건강들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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