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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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억하고 있답니다.
그날 모임이 쑥쑥의 첫 오프모임이었던지라 그 기억이 오래 남아있답니다. 쑥쑥 사무실에서 옆에 앉으셨던 하니님도 항상 기억하고 있죠. 회화 학원을 다니신다더니 많이 발전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언제 또 좋은 기회가 있어 만나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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