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선생님(항상 글을 읽으며 이렇게 느꼈답니다) 제가 전에 님께서 쓰신 웅진 비쥬얼 박물관에 대해 읽은 것 같은데 이틀동안 5시간동안 찾아도 다시 찾기가 힘드네요. 그래서 처음 글로 도움 청해봅니다. 쑥쓱의 글들은 열심히 읽고 제가 할 수 있는 부분만 아이들에게 천천히 하고 있는 맘이구요. 직장 생활하다 쉬게 되어 아이들과 생활하며 마음 한가득 행복한 맘입니다. 요즘 백과 사전류 구입에 대해 고민하고 있구요. 브리태니커 어린이 백과를 놓고 고민하다 어디서 님 글을 읽은 것 같은데 도저히 못 찾겠군요. 아이들과 있다보니 약간 치매기가 생긴 것도 같고. 선생님이 아니면 어쩌나 걱정도 되지만 왠지 님께선 다 아실것만 같은 생각이 드네요. 국어사전도 구입할까 고민하고 있고 두산동아 새국어사전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 다른 사전에 대해서도 알고 계시면 도움말 좀 주시겠어요? 바쁘실텐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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