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이는 1999년 9월생인 딸이구요.. 이제 새해가 되어 만4세가 얼마 안 지난 우리나라 나이로 6 세가 됩니다. 먼저 아이가 32개월이면은 아직 만3세가 안 되었 네요... 시작하는 시점을 생각하시지 마시고, 제 생각에는 특히 영어는 생활 속 에서 자연스럽게 그리고 아이가 즐거워하고 그리고 엄마와 공유할 수 있는 하루 의 재밌는 시간임을 느끼면서 결과만을 생각하시지 마시고 그저 꾸준히 아이에게 맞게 속도를 잘 조절하셔서 생활화가 된다면은 아마 큰 기쁨과 결실이 보이는 것 을 느끼실 겁니다... 아마 아이들이 한글을 다 깨쳐서 술술 책을 혼자 읽어 나갈 때 처럼요.... 그러니 힘내시고요, 그리고 한국동화책과 더불어 영어동화책도 매일 읽어 주세요... 간혹, 저의 아이도 갖고 있던 영어책이 지겨워지면은 저는 아이를 데리고 직접 영어서점으로 가 놀이로 된 영어책이나 아니면은 스팟 같은 책을 사 줍니다.. 물론 아이가 먼저 선택하게 하지만은요.. 워낙 스팟을 좋아해서요..예전에는 무척이요... 지금도 그렇지만은요... 지금 생각하면은 뭐든지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그러니 아이에게 영어로의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동기 부여를 해 주신다면은,( 물론 엄마가 함께 할때 ) 아마 아이는 더 즐거워 할겁니다....모든 맘들님께서도 다들 아시겠지만은요... 그럼, 화이팅입니다요 !!!! 감사합니다. 승민맘님의 글입니다. > 백설공주 이야기 잘들었습니다. > 그냥 한마디로 너무 놀랍네요. > 이글 전에 올리신글 보니까 내년에 유치원 간다던데 아이가 몇살인가요? > 저는 솔직히 아이가 해준 이야기를 잘 듣지도 못하겠거든요. > 쑥쑥닷컴 회원이 된 후에 정말 반성 많이합니다. > 우리 아이는 이제 32개월째인데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 우리아이도 그렇게 할수 있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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