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월에 접어든 아이엄마입니다. 이곳에 올때마다 넘 열심인 다른 맘들이 넘 부럽고 정말 열심히 해야지...하면서도 날이 밝으면 또다시 똑같은 생활이 반복되는게 이젠 아이가 커갈수록 겁이 난답니다. 정말이지 넘 좋은 의견이 많지만 막상 우리 아이에게 맞는 교재선택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다른 맘들처럼 책도 많이 사주고 싶지만 마음뿐.... 실천이 어렵네요. 단행본으로 읽어주고 싶어 전집구입을 안했는데 왠지 조급해지네요. 단계별로 밟아 올라가려면 전집이 필요할 것도 같구... 아님 샤샤나 tiny talk , 런투리드 , ORT .... 어떤걸 해야할지... 의견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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