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하는 만 37개월입니다.일본에서 태어나서 쭉 자라왔습니다.일본어를 더 잘 하구요.영어는 태어나면서 부터 접했습니다.제가 영어를 가르친 이유는 거부감을 가지지 않게 해 주느것이죠.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한 일이요.매일 동화책 읽어주기,노래 들려 주기,영어 벽보 붙혀놓기....제가 아직 학생이기에 준하에게 영어를 접해 줄수 있는 시간은 아침 1시간 ,저녁 3시간.그래서 기대 않 해죠. 그런데 ,18개월 알파벳을 다 알구]소문자 대문자],12개월 간단한 단어를 말하기 시작하고,21개월 간단한 문장을 말하고stand up , open door,please.등.30 개월 긴 문장을 말하기 시작]I want to an apple. it is time to go to bed.등 34개월 mom baby where?책에 있는 문장 을 가르키며 묻기 시작 하더군요. 36 개월 간단한 단어을 읽기 시작했습니다.one, up ,two,down,six,blue,baby등 baby라는 발음에 대응하는 단어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더니 ,읽기 시작하더군요. 한 단어를 읽어 을때 칭찬 해 주면 좋아하면,여러가지 책을 가지고 와서 읽을 수 있는 단어를 읽어 보여 주더군오.아이들은 칭찬을 먹고 사나봐요... 이 단계에있는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해 주어야 할 까요.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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