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님, 한결맘님, 은하수님 모두 고맙습니다. 이곳 쑥쑥에 오면 힘이 생기는것 같아요. 비록 들어오기 시작한건 아마 정확하진 않지만 하튼 자주 들락날락한진 둘째한테서 좀 여유(?)로워졌을때니깐 얼마 되지 않지만요. 첨엔 해야하니깐 해야될거 같아서 아이에게 영어를 접해줬는데 중간중간 나의 생각에 혼선이 생길때마다 책도 읽고 나름대로 고민도 하고 했는데 요즘엔 이곳을 맨처음 찾게 되네요. 이번엔 혼자 고민하기엔 글구 항상 그래왔듯이 님들의 글을 일고 생각정리하기엔 머리만 아팠길래 자문을 구했는데.. (사실 답글이 없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들기에 (이번이 처음 하는 질문이라서) 역시 도움을 주시네요. 님들의 글을 읽고 한결 마음이 편해짐을 느낍니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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