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을 보니 얼굴가득 활짝 웃음이 핍니다. 우리 아그들도 이럴때가 있었는데... 주체못하는 이 젓살 매일보는 주번님은 얼마나 예쁠꼬... 내 사위로는 접수못하고...(이뿐 딸이 없으이) 주번님... 계나 묻죠? 주번님의 글입니다. > 처음 공개하는 울 둘째녀석.. > 싸우지들 말고 한줄로 서세용..며느리 선착순 접수받습니당(아무도 없는거아녀) > 에궁..진짜 자야쥐.. > <b>장모님 저 워떠유? ?</b> > <img src=http://www.suksuk.com/learn/hippler/0411/0411%200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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