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새롭게 생길 버릇은 어떤 걸까,,,궁금~~궁금~~ 점점 고집도 세져서 무조건 큰소리로 울어버려 요샌 더 힘이드네요. 어제는 죙일 찡찡,,,끙끙,,,장난 아니였슴당,, 리앤지님 참,,,대단하신 것 같네요. 애들 키우시면서 어떻게 그런 긴 글들을 남기고 계시는지... 문법에 관해 올리신 글도 잘 읽었네요. 책 제목인지도 몰랐죠...ㅋㅋㅋ 저도 님덕분에 새책도 구입하고...대단한 영향력이시네요.. 어쨌든 감사해여.. 리앤지님의 글입니다. > 저희 첫째 23개월에..저희 둘째 5개월에.. > 영어 한다고 이곳저곳 헤매고 다녔던 것이 기억나네요.. > > 저도 저희 둘째 5개월에 시작했거든요.. > 그녀석이 벌써 19개월에 접어들었네요.. > 시간이 빠르긴...빠르군...(그동안 뭐했나..몰라..) > > 아무튼..열심히 하시구요 > 화이팅~!! > > 아...그리고 아이와의 버릇잡기는 > 정말 키우면서 내내 잡을수 밖에 없더군요.. > 왜냐하면 > 하나 잡고나면 또다른 울트라 버릇이...나오기 때문에...킥킥.. > > 그럼...좋은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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