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애는 지금 4돌이예요 작년쯤 울 아이도 한글 깨우치고 영어도 영어나라 스타트부터 했었죠 위로 1년 더자란 오빠가 있었는데 그애도 그렇게 밟아 나갔었거든요 헌데 큰아이가 매직을 하면서 좀 어려워 하더라구요 그리고 쑥쑥이니 잠수네니..하옇든 여기저기 알아보니 영어의 처음은 듣기가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읽고 쓰고는 그다음에 자연스럽게 하면 된다구요... 그래ㅐ서 튼튼영어를 하게 되었어요 오빠는 튼튼을 하고 3돌짜리는 스타트의 단어공부 하면서 오빠가 듣는만큼 자연스럽게 듣고 보냈지요 오빠 한글공부때는 글자 받아쓰기 학습지 위주였지만 울딸아이는 책만 게속 읽어 주는 공부만 했어요(둘째라 안스러워 못 시키겠더라구요) 헌데 일년후 오빠도 튼튼땜에 잘듣고 잘하지만 듣는속도는 딸아이가 나아요 아무 꺼리김없이 들은데로 말하는작은 아이에 비해 큰아이는 외울려고 하다보니 자연스럽지가 않나봐요 글자 자체에 얽매일려고 한다고 할까요.. 그전에 단어 공부를 많이 해서일까요?^^아님 영어는 공부다 라고 인식 해서일까요 한글도 큰아이는 쓰기를 좀 부담스러워 하는반면 딸아이는 입에서 나오는데로 쓸려고 해요 자기가 잘못하고 나면 종이에 엄마 죄송해요사랑해요 라고 써와요 그리고 스스로 할려고 해요 재미삼아... 제가 키워본 결과로는 아직 어린아이기땜에 결과를 보려 하지말고 열심히 영어동화를 들려 주심이.. 옆집 아이랑 비교 되겠지만 상관말고 더큰 꿈을 안고 단어 하나 하나 보다 듣는 연습을 시킴이..영어나라 매직도 시킴이 좋지만 처음이 파닉스라 조금 힘들것 같구요 ..제 주위에 5살부터 튼튼영어 해서 지금 7살되는데 어느정도 듣는 아이가 있더라구요..잘하는 아이라 ... 한글공부도 어느정도 때 될때까지는 책읽고 또 읽고 영어는 듣고 또 듣고 .. 정답은 아니구요 저는 그런 생각이라는것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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