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이 늘어만 가는 아이의 책장과 비디오장을 보면서 예전에 있던 쑥쑥의 아나바다가 소록 소록생각납니다. 공구를 놓치고 했을 때 거기서 저렴하게 구입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들은 서로 돌려 보고 할 수 있게 아나바다장터가 새로 부활되면 안 될까요?
나날이 늘어만 가는 아이의 책장과 비디오장을 보면서 예전에 있던 쑥쑥의 아나바다가 소록 소록생각납니다. 공구를 놓치고 했을 때 거기서 저렴하게 구입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들은 서로 돌려 보고 할 수 있게 아나바다장터가 새로 부활되면 안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