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재연맘님이 어떤 심정이신지 잘 압니다. 외워서 하는 것은 물론 한계가 있습니다. 말을 하려면 그 나라 말의 구조와 어휘들을 알아야 하는데 구조는 문법이고 어휘는 단어이지요. 정말 영어 공부를 하고 싶으시면 이곳이 어떨지 추천합니다. 영작문 공부를 문법과 함께 할 수 있는 곳인데요 싸이버 강의가 교재와 함께 제공되는 곳입니다. www.iceenglish.com 인데요 저도 영작문책 10권이상 사보고 10번X10번의 실패후 이곳에 안착했습니다. 사실 영어를 자연적인 습득이 아닌 학습으로 배운 우리들 세대는 영어의 구조를 모르면 절대로 영어에 대한 운영이 불가능한 것이 참으로 유감이지만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 만이라도 학습이 아닌 자연적인 습득으로 영어를 접하게 해주고자 이러한 노력들을 하는 거 겠지요. 그런이유로 영어동화로 영어를 접하고 영어를 습득하게 해 주어야 하는 것이 맞구요. 사실 엄마가 외워서 아이에게 영어문장을 말해주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느 순간에는 아! 힘들구나 어려워서 더 이상 못해주겠네... 하면서 학원으로 코스북으로 과외로 아이들은 내 돌립니다. 그러면 아이의 영어 습득은 바로 영어 학습으로 바뀌게 되는 거죠. 엄마가 모르는 영어는 아이도 모르는 상태로 그렇게 그렇게 비슷비슷하게 가게되면 우리아이는 몇마디의 영어 문장을 말 해버리고 나면 더 이상 말 할것도 말 할 수도 없어져 버리죠. 참 슬픈현실이지요... 허나 엄마가 노력해서 세미나도 열심히 듣고 리터러시 교육도 받고, 영어의 원리를 알고.. 하다보면 길이 보입니다. 그 길을 따라가다보면 어느 지점에 도착하겠죠. 그 지점이 어디일지라도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왜냐구요? 엄마 스스로가 많이 공부도 했지만 그 공부한 것이 아이에게 엄청난 뒷심(힘)을 발휘하게 해 줄거란 큰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iceenglish에서 저는 꾸준히 공부하는 편이에요. 꾀 부리지 않고 매일매일 올라오는 단어들, 청취력 Test, 너무나 정교하고 쉬운 문법들, 영어를 외우지 않고 원리를 파악하면서 할 수 있는 영작문,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차근차근 기초를 쌓을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영어를 공부하다 보면 현란한 선전이나 단기완성같은 선전에 솔깃하기 마련이지만 궁극적으로는 다시 문법이나 작문같은 기초로 돌아오게 되죠.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아이스에서 기초를 다시 다지는 시간을 가져요. 뭐 영어공부 하지마라, 이틀 완성영단어.... 이런거 전 믿지 않습니다. 재연맘님께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에밀리 엄마가 재연맘님께 정성을 다해 답변을 드렸습니다. 재연맘님의 글입니다. > 외워서 해주는것도 한계가 있는것 같은데 공부해본 영작문 책 좋은것 추천좀해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