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한솔 옥스포드리딩트리 1,2집이 있어요. 아이가 48개월인데 활용해볼까 생각중이예요. 그냥 테잎만 틀어주자니 너무 허술한것같고, 엄마가 스토리텔링을 하자니 많이 부족하고... 즐겁고 다양하게 접근하는 방법 뭐 없을까요? 참고로 우리아이는 기본 단어정도만 인지하고 어쩌다 서투르게 엄마가 생활영어 조금하면 눈치로 대강 이해하고, 영어에는 별 거부감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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