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알면서도 관심이 많을때가 가장 적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갈등하게 되는 군요. 그리고 남자아이이다 보니 조금 더 크면 게임에 빠져 멀어질 수도 있을것 같고 ...(형들이 있어서 자꾸 접하게 됩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제 소망이거든요. 찐아님의 글입니다. > 아이들 마다 글자에 관심을 갖는 시기가 다 다른것 같아요.. > 어떤 아이들은 5살넘어서 6살이 되어도 관심이 없는 아이들도 있고 > 일찍 부터 관심을 갖는 아이들도 있는것 같아요.. > 석이가 2돌반이고 또 글자에 관심이 이렇게 있다면 충분히 한글도 가능하겠네요.. > 저는 두아들 엄마입니다.. > 큰아이는 나랑 둘이 있는 시간에 많아서 인지 > 일찍 글자에 관심을 가져서 정말이지 쉽게 쉽게 놀면서 한글을 뗀것 같아요.. > 40개월에 조사 서술어까지 읽어서 책을 읽게 되었으니까요.. > 그래서 다 그런가 햇는데.. > 작은아이는 지금 36개월이 다되어가는데.. > 형아랑 노는게 더 바쁜지.. > 정말이지 글자는 놀이감이랍니다.. > 익힌다는 개념이 전혀없는... > 아이들이 다 똑같이 일찍 글자에 관심을 가지는건 아닌것 같아요.. > 아무튼 둘째는 천천히 할려구요.. > > 큰아이는 유달리 글자에 관심이 많아서~` > 영어도 제법 저랑 익혔던것 같아요.. > 단어를 많이 익혔고 간단한 대화정도~` > 쑥쑥에 들락날락거리다.. > 엄마가 영어가 짧아서 다양하게 대화를 나눠주지 못해서 > 이번에 6살되면서 > 한솔프리미엄 매직 신청해서 교육받고 있습니다.. > 매직은 제가 원한게 선생님과 다양하게 대화를 좀 나눴으면 했는데.. > 다행히 선생님도 괜찮으시고 아이가 말하기에 많이 익숙해진것 같아요.. > > 제가 보기에는 지금 당장 영어를 시작하실꺼면 스타트 부터 하셔야 할꺼예요..2돌반이면 아직 매직 하기에는.. > 제 생각은 지금 엄마랑 많은 시간을 가지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석이 하나인지. 직장맘인지는 알수 없으나. > 2돌반이면 엄마랑 가장 많은 시간을 원할때라 생각이 듭니다.. > 방문 선생님 너무 일찍 하는것 보다는 엄마랑의 유대관계가 더 중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 지금 아이가 글자익히기에 열을 올리는 것도 어쩌면 엄마의 칭찬에 더 신나 할수 도 있습니다.. > 방문선생님과는 공부가 되는거니 엄마도 조금은 조급해 질수 있는것 같고~` > 지금은 엄마랑 같이 한글도 익히면서 영어 단어 중심으로 익히다가 > 하나하씩 문장을 만들어 가면서 늘여가세요.. > 그러면서 간단한 대화는 될꺼예요.. > 그러고 나서는 매직을 한번 해보세요.. > 아직 우리나라에서 유아영어로는 그래도 한솔이 나은것 같아요.. > 좀 6살 7살 정도 되면 영어 학원이나. 아니면 외국인 선생님과 프리토킹시간 같을걸 만들어서 대화를 넓혀가는것도 좋을것 같구요.. > 저는 그럴계획입니다.. > 괜히 횡설수설한건 아닌지.. > 우리아이도 석이라서 기냥 친근감에 답글달아봅니다.. > > > 석이맘님의 글입니다. > > 이제 24개월 반 된 아이입니다. > > 글자에 관심이 많아서 자꾸 물어보기에 가르쳐주니 이제 알파벳은 대문자는 다 알고 소문자는 헷갈리는 몇가지만 빼고 거의 다 압니다. 그래서 신기한 영어나라를 해 볼까 고민중인데 알파벳 수업이 있길래 혹 아는 내용을 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궁금해서 아시는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체 내용에서 알파벳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가요? 내용은 파닉스와 같이 하는 건지 아니면 단순히 알파벳을 익히는 것인지요? 그리고 시작하기에 너무 이른것은 아닌지요.아직 한글은 거의 모르는 상황에서 영어나라만을 하려고하니 그것도 좀 마음에 걸리네요.그렇다고 한글도 한글나라를 시켜서 하게 하고싶지는 않고 책을 접해서 자연스럽게 알게 하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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