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부터 테솔과정 시작했습니다. 수진이랑 샤샤하면서 좀더 영어교육에 대한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시작했죠. 테솔 다니면서 수진이랑 샤샤2로 실제 연습하면서 그렇게 이상적인 이론과 실제를 조화시키려고 했는데.... 도저히 수업을 듣는 것만으로도 너무너무 힘이 드네요. 힘든 시간이 되겠지만... 이 과정이 끝나고 나면 저 아이들에게도 우리 수진이에게도 좋은 선생님이 되겠지요? 이경우 교수님이나 메릴 선생님처럼 쉽게 설명해 주시면 좋으련만.... ^^; 쑥쑥은 여전하네요. 어쨌든 간만에 들어와 봤구요.. 아자아자 열심히... 이렇게 모두들 영어 교육에 힘쓰시는 분들... 선생님이든... 부모님이든... 아이들이든... 성공하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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