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51개월) 남자 아이가 있는 직장맘입니다. 36개월 좀 넘었을 때부터 동화책 위주로 읽어 주다가 우리말을 잘 하게 되면서 부터 "엄마 영어 하지마세요!"를 시작해서 엄마를 슬프게 했었습니다. 역효과가 무서워 생황 영어를 시작하려다 포기하고 물량 공세만...(효과 없이 돈만 썼지요) 요즘 들어 다시 영어동요랑 책을 접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Hello baby~를 슬슬 외워야 할 시기인 것 같은데 혼자하려니 영 효과가 없습니다. 모임터가 있던데 어떻게 활용하는지 모르겠어요. 직장맘이라 시간은 없지만 열의는 충분한데 말이에요. 모임터 어떻게 이용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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