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입니다.기말고사 였답니다.저는 일본에서 유아교육을 공부하고 있는 준하 엄마랍니다.지금 일본에 온지 5년째구요,대학원2학년 입니다.지금 가장 바라고 있는 거는요,한국에 빨리 가는 거요.역시 우리것이 최고입니다. 제가 오늘 이글을 쓴 것은 논문을 읽었는데 이것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미국에서 한 연구인데요,아주 어려서부터 책을 접한 아이들은 성장하였을 때 정서적으로 안정적일 뿐만 아니라 성적도 좋다하네요.쑥쑥 어머님들의 교육 방식은 영어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면에서 옳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것이지요.쑥쑥엄머님들 화이팅! 또 하나의 연구는 독일 것인데요,아빠랑 목욕을 같이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준 다는 군요.일본 아빠들은 아들이든 딸이든 같이 목욕 같이한답니다.딸이 초등학생이 되어서 아빠랑 목욕하기 싫다고 할때 섭섭하다고 하는 일본 아빠들 많이 보았어요.할아버지랑도 목욕 같이하는 손녀도 많이 보았답니다.처음에는 딸이 아빠랑 목욕하는 것 용서가 않 되었는데,지금은 좋아 보여요.일본 생활에 적응 되었다는 증거겠지요. 한국에 아빠들은 어떤가요.궁금하네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저는 감기 걸렸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