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졸린눈을 비벼가며, (사실 저는 제얼굴을 때린적도 종종있습니다.) 겨우 겨우 그날 분량을 다외우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속이 하얗던....... 그런 기막히던 아침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답니다. 전 그냥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래 난 바보다. 그래 나 또 외울거다. 외워질때까지 계속외울거다. 1년이고 2년이고......10년만 두고보자. 외우고 또 외우면 외워지십니다. 그저 빼먹지말고, 매일 매일 무슨일이 있던지, (시댁에 가던, 남편과 술한잔을 하던, 힘들고 파김치가되던) 불가능한 날은 하루에 20분이라도 들여다보면, 절대로 절대로 포기만 안하면, 그래서 시간이 흐르면 외워집니다. 그리고, 저는 처음에 Hello내용들을 저나름대로 정리해 워드로 쳐서 프린트해 집안 곳곳에 붙여 놓았었습니다. 책에 있던 문장 카드도 좋지만 좀 분량이 작은둣하여 더 많은 내용을 보기좋게 프린트해서 (거울을 보며 하는말들은 거울에, 화장실에서 하는 말들은 화장실에, TV를 보며 하는 말들은 TV위에, 블럭놀이하며 하는 말들은 블럭상자앞에.........등등....) 붙여놓고 매일 매일 상황마다 반복해서 사용했습니다. 반드시 외우시게될겁니다.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화이팅! mikeyh님의 글입니다. > 오랫만에 쑥쑥에 들어옵니다. > 왜냐하면 헬로우~를 다 외워서 활용하기 전에는 어떤 정보도 무용지물이라는 생각이 들어 쑥쑥에 개근하던 것을 때려치웠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 외웠냐? > 물론 아직입니다. 실은 너무 궁금해서... > 제 경우는 한 장 한 장 외우는 것은 정말 어렵더군요. 한 장을 달달 외워 놓으면 다음 장 외울땐 다 잊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아예 테잎만 듣자는 심정으로 두 개 중 한 개만 열심히 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이게 무슨 말인지 너무 궁금한 거예요. 그래서 책과 함께 그냥 듣고 보고 따라하기만 했어요.(외우려하지는 않고) > 이제 공부한 부분은 표시날 정도로 열심히 했는데, 그런데 문제는 아이 앞에서 나오질 않아요. 테잎을 들으면 이제 좀 알고 할 수 있겠는데, 아이 앞에서는 왜 안나오지요? 좀 더 듣고 따라하면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을까요? 아님 정말 한장 한장 처음부터 끝까지 외워야 하나요? 옛날에 영어 교과서 외우듯 처음부터 끝까지? 다 외우시고 활용하고 계신 쑥쑥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ㄱ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