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금 2달째 열심히 헬로우 베이비를 외우고 있는데요..1월1일부터 시작해서 오늘이 정확히 1달 하고도 12일 째네요..하루 2단락씩 외우기 시작해서 예상대로라면 3월초면 책걸이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외우는 방법은요.. 애기가 자려고 보챌때 애기를 업고는 cd한번 듣고 모르는 단어 체크해서 그때부터는 무조건 읽습니다. 애기 업고 먼산만 보고 있으면 너무 시간이 아깝잖아요..저는 이런시간을 적극 활용합니다.(아니면 아기하고 항상 붙어 있어야 하는 시기라서 짬을 낼 시간이 없거든요^^) 애기업고10번이고 20번이고... 읽다보면 내용이 조금씩 익어지고 익숙치 않던 발음도 조금씩 교정이 되더라구요.이쯤 되면 애기는 잘~자고 잇습니다. 1석 몇조의 효과 인지 모릅니다^^단,외우는 건 책에 있는 것 그대로 토시하나 틀리지 않게 외웁니다. 다외우면 한번 쭉 외워서 써보구요.. 다쓰면 헬로우베이비 방과 영어지역모임에가서 글을 올립니다.여러맘들과 대화도 나누면서 공부하면서 힘든것 그리고 오늘 내가 했던 단락에 대한 보고를 꼭꼭 합니다. 그러다 보면 의무감도 생기고 ..여러맘들의 공부하는 요령을 배우기도 해 의욕이 남달라지는 것 같아요.덕분에.. 저는 시작하고 한번도 저와의 약속을 어긴적 없이 잘 해왔습니다.^^ .금요일은 한주 공부한 내용을 총정리합니다.일주일 분량을 다시 다 외워보고 다시 다 써봅니다.저의 경우는 애기가 어리기 때문에(6개월)해당사항이 없는 부분은 활용이 잘 안되는 관계로 이렇게 안하면 잘 잊어버리더라구요.. ^^외우는 건 주 5일제로 토 일요일은 쉬구요..( 이때 맘 껏 놉니다^^) 월요일부터는 또 열심히 외웁니다..하면된다는 멘트도 있잖아요.. 일단 시작하시면.. 그 때가 반이상 하신겁니다^^ 제가 응원해드릴께요..열심히 한번 해보세요.. 화이팅!! mikeyh님의 글입니다. > 오랫만에 쑥쑥에 들어옵니다. > 왜냐하면 헬로우~를 다 외워서 활용하기 전에는 어떤 정보도 무용지물이라는 생각이 들어 쑥쑥에 개근하던 것을 때려치웠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 외웠냐? > 물론 아직입니다. 실은 너무 궁금해서... > 제 경우는 한 장 한 장 외우는 것은 정말 어렵더군요. 한 장을 달달 외워 놓으면 다음 장 외울땐 다 잊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아예 테잎만 듣자는 심정으로 두 개 중 한 개만 열심히 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이게 무슨 말인지 너무 궁금한 거예요. 그래서 책과 함께 그냥 듣고 보고 따라하기만 했어요.(외우려하지는 않고) > 이제 공부한 부분은 표시날 정도로 열심히 했는데, 그런데 문제는 아이 앞에서 나오질 않아요. 테잎을 들으면 이제 좀 알고 할 수 있겠는데, 아이 앞에서는 왜 안나오지요? 좀 더 듣고 따라하면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을까요? 아님 정말 한장 한장 처음부터 끝까지 외워야 하나요? 옛날에 영어 교과서 외우듯 처음부터 끝까지? 다 외우시고 활용하고 계신 쑥쑥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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