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된다면 아이랑 같이 키다리영어샵에 가보세요. 저희딸은 사이언스책을 보여주니 이건 싫다구 그래서 런투리드를 구입했어요. 글구 과학으로 결국 달팽이를 샀구요. 사실 저두 사실적인 그림이 조금 싫더라구요. 세밀화나 그런그림은 좋아두. 엄마인 제가 또 싫다보니 사두 안해줄까봐 아예 구입을 안했네요.
38개월 저희아이 애독서랍니다. 짧고 간결한 문장, 선명한 사진이 인상에 많이 남나봐요. 문장을 외우는 책들도 있구요. 사이언스는 남자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것 같구요, 주제와 연관된 다른 그림책들과 함께 보면 참 좋더군요. 책 뒷편에 나와있는 자세한 설명을 미리 읽어 간략하게 정리하는 것도 엄마의 몫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