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맘님 저 지금 낮잠 한 숨 때리고 와서 아직 어리뻥 한데 잠이 다 깨는군요.... 너무 좋아서...... 이렇게 저를 위해 주시니 정말 찡합니다. 쭈맘님 이하 다른 분들이 이렇게 위해 주시는 건 정말 행복한데요.... 다이어리필자?? 는 이렇게 떼쓴다고 어찌 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워낙 생각의 가지 뻗치는 걸 좋아해서요..... 지금 히플러님은 무슨 생각하실까? 한번 상상해 봤습니다...... 일부 몰지각한 (?죄송) 백성이 원하니 딱 뭐라고 대답하기도 그렇고....... 다이어리 필자 ???? 그건 또 아니고...... 뭐 그런 복잡한 심정이지 싶습니다....아닌가? 뭔소리???? 텍도 없는 소리지???? 이럴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이쯤에서 제 생각을 확실히 밝히는 것이 더이상 히플러님의 입장이 곤란해지지 않는 길이라 생각되어 상당히 쑥쓰럽지만 답글을 쓰고 있습니다.... 무쟈게 쑥쓰럽네요....그리고 고맙습니다.... 근데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저는 아닙니다. 제가 원하는 건 다이어리 필자가 아닙니다. 후자 쪽입니다. 예~ 맞습니다. 보너스..... 히히.... 제가 그동안 리앤지님께 받은 은혜를 다른 분들께 조금이라도 나누고자 하는 마음에서 사실 열심히 글을 올렸지만.......결과적으로 얼마나 히플러님을 찬양하고 다녔습니까? 그정도 찬양 했으면 '내 너를 열혈 팬으로 임명하노라....'하고 저서에 싸인 한 자 해서 보내주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인간적으로..... 가은아빠님 인터뷰해도 땡전한 푼 안주더라 푸념하시더니만...... 히플러님 더하시네요........ 제가 원하는 건 보너스랍니다.... 히플러님 저한테 싸인 담긴 저서 한 권 보내주시면 오래 오래 가보로 간직할랍니다...... 이정도로 제 답변을 드립니다....... 제가 다이어리 필자 되고 싶었으면 그렇게 여러가지 대형사고(?)들을 치진 않았을겁니다..... 뭐가 사고인지는 저도 긴가 민가 합니다만은...하여간....... 많은 쑥쑥적 물의를 일으킨 바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다이어리 필자가 영어 순이 아니라고 하지만서도....... 저는 지금 영어를 못해도 너무 못합니다.... 더이상 말이 필요 없지요???? 쭈맘님의 글입니다. > ▶ 쑥쑥에 간절히 바라옵건데.... > > 이렇게 현실적이 답변에 시간과 정렬을 다하고 있는 > 고등어맘님의 단독 다이어리가 등록되어야 마땅한거 아닌가 > 생각하는데요... 아니면 보~~~~~~너스라도.... >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 > ( 다른 맘님 생각은 어떠세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