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으로 곧 가게된답니다. 갑작스럽게 결정이 나서...두려운 마음으로 이곳에 들렀어요. 38개월 아이가 있는데 영어에 거부감은 없지만 그다지 영어동화책을 활용을 못해줘서... 영어는 백지 상태라고 봐도 됩니다. 조금이나마 적응을 빨리 하게금 도와주는 교재를 찾고 잇답니다. 근데 주위 친구가 teddy's train 추천을 하던데... 이곳에서는 도통 보이질 않네요. tinytaik ort 런투리드 sunshine....와우~ 맞나요? 제일 입에 오르내리는 교재 같은데.. 추천 좀 해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도움이 될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