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Gumpy's Outing 타고 싶어하는 아이들과 동물들을 다 태워줬다가 배가 뒤집혀 고생고생했으면서도 집에 돌아가 차를 대접하고 다음에 다시 배 타러 오라며 배웅해주는 검피 아저씨, 그 책 읽으면 저도 그런 아저씨 한 명 갖고 싶어지죠. Just You and Me 폭풍을 피하러 다니며 다른 친구들은 말고 아빠랑만 단둘이 있고 싶어하는 아기 거위 이야기입니다. 읽다보면 씩 웃음이 나는 책이죠. 약간 길기는 하지만 내용이 반복되고 그림이 예뻐 39개월 우리딸도 자주 읽어달라는 책입니다. 바우맘님의 글입니다. > 36개월 저의 아들 21개월 부터 영어를 접해서 이제 제법 저와 영어로 말도 하고 영어책을 읽습니다. > 근데 지금은 간단한 영어책은 싫어하고 스토리가 있으면서 감동을 주는 책을 좋아하는 군요. > 글이 너무 어렵지는 않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love you forever 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책 뭐가있을 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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